새해 첫날 기홍씨네 가족과 문학경기장 눈썰매장에 다녀왔습니다. 아이들끼리의 조우는 지난 5월이후 처음이지만 매일 만나는 친구마냥 어색함이 전혀 없더군요.......ㅎㅎ 시간이 지나면서 인파가 늘어나 눈썰매타기가 점점 힘들어지고..
정말 오랬만에 월미도에 다녀왔습니다. 날만 조금 덜 추웠다면은 정말 괜찮을 뻔했는데........ 바닷가라서 그런지 살을 애는 듯 한 매서운 칼바람은 어쩔 수 없는듯.... 그러나, 아이들은 그런 추위가 상관없나 봅니다......
2011년 송년회를 직원 가족을 초청하여 호구포역에 위치한 드마리스에서 12. 14일 시행하였습니다. 많은 가족들이 오셨고 병원직원과 가족들이 인사를 하고 얼굴을 익힐 수 있는 의미있는 자리였습니다...
날이 추워진 일요일 해물칼국수가 생각나 영종도 을왕리 해수욕장에 다녀왔습니다. 보통 유흥지 식당은 비싸기만하고 맛은 별로인데 제가 가는 식당은 그리 싼 가격은 아니지만 맛이 좋아서 올 2월에 이어 두번째 방문을 하였습니다. 칼..
추운 날씨였지만 아이들 데리고 인천대공원에 다녀왔습니다. 처음으로 패밀리 자전거를 타 봤습니다만, 두번 다시 탈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....ㅡ,.ㅡ 아니면 몸을 좀 더 만든 후 타야겠습니다.........ㅎㅎㅎ..
어렵게 휴가를 내어 유치원에서 주최하는 쇠꼴마을 체험에 다녀왔습니다. 아이들과 자주 놀러는 다녔어도 학부모 입장으로는 처음으로 갔습니다. 아이들에게는 오랫동안 기억 될 추억이 될 것 같습니다...
간만에 아이들과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. 마침 체험행사가 있어 아이들도 같이 참여하고 습지공원 한바퀴 돌고 왔습니다......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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